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부산시가 10만원을 더 적립해줍니다.2026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3년형을 선택하면 본인이 360만원을 저축하고 부산시가 360만원을 추가 지원해 최대 720만원+이자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신청 대상은 8월 3일 기준 부산에 거주하는 18~39세(1986.1.1~2008.12.31 출생) 일하는 청년입니다.여기서 가장 궁금한 것이 소득기준입니다. 직장가입자는 건강보험료 138,780원 이하가 기준입니다. 단순 환산하면 월 보수 약 386만원 수준입니다. 지역가입자는 건강보험료 68,641원 이하인데 소득과 보험료 산정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월급으로 단순 환산해서는 안 됩니다. 직장인뿐 아니라 자영업자도 대상이 될 수 있고, 일용직도 공고일 전월과 당월 합산 근무..
여름철 에어컨을 켜면서 가장 먼저 걱정되는 것이 전기요금입니다. 특히 소득이 적은 가구라면 냉방비뿐 아니라 겨울철 난방비까지 부담이 만만치 않습니다.이럴 때 확인해볼 제도가 2026 에너지바우처입니다.2026년 에너지바우처는 세대원 수에 따라 1인 세대 29만5,200원부터 4인 이상 세대 70만1,300원까지 지원됩니다.하지만 인터넷에서 보이는 ‘전기세 지원금 70만원’이라는 표현만 보고 누구나 70만원을 현금으로 받는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햇미 포인트내용포인트 내용💰 얼마나?1인 29만5,200원 ~ 4인 이상 70만1,300원⚠️ 누구나?기초생활수급 + 세대원 특성기준 모두 충족해야 함 에너지바우처는 현금을 계좌로 지급하는 지원금이 아니라 전기·도시가스·지역난방·등유·LPG·연탄 등 에너지 비..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벽에 부딪힙니다.“경력이 없어서 취업이 안 되는데, 취업을 못 하니 경력을 만들 수도 없다.” 특히 졸업 후 첫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자격증이나 자기소개서보다 실제 회사에서 일해본 경험이 더 필요하다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경기도가 이런 청년과 도내 기업을 직접 연결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플러스 2026입니다.💼 일경험경기도 기업에서 3개월 근무 경험🎯 이후 기회수료 시 25만원 + 기업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 가능 경기도에 거주하는 19~39세 구직 청년이 주요 대상이며, 참여기업에서 3개월 동안 실제 업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일경험을 수료하면 참여수당 25만원이 지급되고, 기업 자체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
월세가 매달 빠져나갈 때는 부담스럽지만 연말정산에서는 놓쳐서는 안 되는 공제 항목입니다.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월세 세액공제 대상 월세액 한도가 연 1,0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특히 청년 혜택이 강화됩니다. 만 15~34세 청년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총급여 구간과 관계없이 17%의 공제율을 적용받게 됩니다.연간 월세 1,20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최대 세액공제액은 204만원입니다. 총급여 7,000만원인 청년이라면 기존 150만원에서 204만원으로 늘어 54만원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합니다. ‘한도가 1,200만원’이라는 말은 1,200만원을 환급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실제 공제액은 월세 지급액과 소득, 공제율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
엔화 강세. 외환시장에서 다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입니다. 엔화가 약세를 이어오다 미국과 일본의 외환시장 공조 이후 빠르게 반등하면서 투자자들은 자연스럽게 “엔화 강세 이유가 무엇인가”, “2024년처럼 엔캐리 청산이 다시 오는 것 아닌가”를 질문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엔화 강세는 경계할 필요가 있지만, 엔화가 오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2024년과 같은 증시 폭락을 예상하는 것은 성급합니다. 앞으로 중요한 것은 엔화 상승 자체가 아니라 엔화를 빌려 투자했던 자금이 실제로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엔화 강세 이유, 왜 갑자기 방향이 바뀌었을까?최근 일본 엔화 강세의 직접적인 계기는 미국과 일본의 외환시장 개입입니다. 달러·엔 환율이 160엔을 넘어 높..
2006·2007년생이라면 이번 8월에 꼭 확인해야 할 정부지원사업이 있습니다.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입니다. 수도권 거주 청년에게는 15만원, 비수도권은 최대 20만원을 지원합니다. 공연이나 전시를 잘 보지 않는 사람이라도 올해는 영화까지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2006·2007년생이라고 무조건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생애 최초 1회 지원이 원칙이기 때문에 기존 지원 이력이 중요합니다. 2차 신청은 8월 10일부터 시작되며 지역별 예산이 소진되면 발급이 끝날 수 있습니다. 누가 받을 수 있는지, 영화·도서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신청은 어디서 하는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신청방법! 2006·2007년생 최대 20만원 받는 방법2026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