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차 고유가 지원금을 18일 부터 받는다. 대구 시민 약 158만명이 대상이다.하지만 같은 대구시라도 지역에 따라 지급금액이 달라진다. 일반 대구 시민은 15만원이다. 하지만 서구·남구·군위군 주민은 20만원을 받는다. 대구시는 이번 2차 지급 규모만 2490억원 수준이다. 1차 때 신청하지 못한 시민도 이번 2차 기간에 다시 신청 할 수 있다. 1분내로 대상자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대구 지급금액의 지역별 차이, 건강보험료 기준, 신청 방법 , 요일제 5부제 일정, 사용처까지 확인해보기로 한다. 소득 하위 70% 기준 5월 11일 정부는 가구별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으ㅅ로 판정한다. 2026년 3월 부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이다. (장기보험료 제외) 건강보험료 기준 참고하면..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청약보다 고금리 적금으로 더 뜬다 청년들이 다시 청약통장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번엔 분위기가 다르다. 단순히 “청약 넣기 위한 통장”이 아니다.요즘 2030세대는 금리·세금·대출까지 함께 본다.그리고 그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상품으로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금리 인하기에 연 4.5% 수준의 금리, 비과세, 연말정산 소득공제, 청약 당첨 시 최저 연 2.2% 정책대출까지 연결되면서 사실상 “청약 + 고금리 적금 + 정책대출” 구조라는 평가가 나온다.청약통장 가입자 왜 줄었을까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전체 청약통장 가입자 수는 2605만1929명이다.2022년 말 2852만4624명과 비교하면 약 8.7% 감소했다.이유는 단순하..
일론머스크의 보편적고소득 개념은 현실화될 수 있을까. 일상은 생활비가 빠듯하고 대출이자만 나가도 통장이 흔들린다. 경기둔화에 직격탄을 맞은 노동현장은 아수라장이다. 이런 일상적인 풍경과 달리 일런 머스크는 완전히 다른 일상의 미래를 말한다. AI와 로봇이 노동자의 생산을 대체하면 인간은 더 이상 노동만으로 살아갈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로봇이 일자리 대체최근 산업 현장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실제 공정에 투입되는 단계까지 왔다. 현대차는 로봇 ‘아틀라스’를 2028년부터 생산라인에 투입할 계획이다. 단순 자동화가 아니라 사람을 직접 대체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공장에선 로봇의 지시에 따라 근로자가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시기도 점점 빨라진다. 이 때문에 로봇이 공장을 대신한다고 해서..
공정수당이 공공기관 비정규직 노동시장에서 대안으로 부상했다. 11개월 일하고 퇴직금 없이 계약이 끝났다. 11개월 계약, 364일 계약처럼 퇴직금 지급을 피하는 ‘쪼개기 계약’ 논란의 연속이었다. 정부가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가 공정수당이다.공정수당이란 공정수당은 1년 미만 기간제 노동자에게 주는 퇴직금 성격의 보상금이다.1년 미만으로 일했다는 이유로 퇴직금을 받지 못하고 계약이 끝나는 구조를 줄이기 위해 만든 수당이다. 정부가 이 제도를 도입하려는 이유는 공공부문에서도 1년 미만 단기계약이 많았다. 그중 상당수가 퇴직금 지급 회피와 연결된다는 지적을 받았다. 고용노동부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공공부문 기간제 노동자는 약 14만6000명, 이 가..
차상위계층 기준, 소득기준 총청리 2026년 정부지원 정책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차상위계층’이다.오늘 뉴스에서 27일부터 "기초생활수·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진행된다"고 한다. 여기서도 차상위계층이 정부지원 1순위 지원대상이다. 차상위계층이라는 말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초생활수급자 지원, 각종 복지정책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럼에도 질문이 쏟아진다.👉 “차상위면 가난한 사람 아닌가?”👉 “기초생활수급자랑 뭐가 다른 거지?”이 글에선 내가 차상위인지, 고유가 지원금 대상인지,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를 정리해 보자.차상위계층의 의미 (수급자와 차이) 차상위 계층은 ‘기초생활 수급자 바로 위 단계’다. 즉, 지원은 받을 수 있..
경기컬처패스, 경기도민이라면 문화비 최대 6만 원 지원받는다주말에 영화 한 편, 공연만 봐도 생각보다 문화생활 비용이 부담될 때가 있다. 이럴 때 경기도민이라면 연 최대 6만 원까지 문화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제도. 바로 '경기컬처패스'가 있다. 경기도민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경기컬처 패스를 누가 지원받을 수 있고, 어떻게 사용하는 지 확인해 보자.경기컬쳐패스 경기컬처패스는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기도민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소비 쿠폰 제도다. 현금이 아니라 쿠폰(할인권) 형태로 제공된다. 전용 모바일앱에서 발급받아 제휴처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26년 기준 1인당 연 최대 6만 원까지 지원된다. 영화, 공연, 전시뿐 아니라 숙박, 액티비티등에서 활용하면 된다. 2026년에는 도서 구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