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만 원 저축하면 2년 뒤 960만 원, 경남 청년이라면 꼭 확인하세요은행 적금만으로 목돈을 만들기 어렵다고 느끼셨나요? 그렇다면 경남 모다드림 청년통장을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업은 단순한 적금 상품이 아니라 경상남도와 시·군이 함께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일정 기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적립금과 동일한 금액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 모집에서는 경남에서 근무하는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선발합니다. 청년이 매월 20만 원씩 2년간 총 480만 원을 저축하면, 경남도와 시·군이 480만 원을 추가 지원해 만기 시 총 96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일반 적금처럼 높은 이자를 받는 구조가 아니라, 본인 저축액에 맞춰 지원금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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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8. 12:40